“오빠 뺏긴 느낌, 꼴 보기 싫었다”…고소영, 새언니에게 속마음 고백 5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고소영이 친오빠의 아내를 소개하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4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유명 연예인들이 줄 선다는 고소영 친오빠 와이프 최초 공개’ 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소영은 네일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새언니의 작업실을 찾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숏폼’이 BIFAN에 뜬다…이준익 ‘아버지의 집밥’→이원석 ‘사랑하는 죽음’ 최초 공개Next: ‘옵타’ 예측, 홍명보호 월드컵 성공하기 위해선 “손흥민·이강인·김민재 보유했지만, 전술 유연성 ‘비결’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