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동성애 마약파티에 격분 “내가 하지 말랬지”

    홍석천, 동성애 마약파티에 격분 “내가 하지 말랬지”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동성애 마약 파티에 분노했다. 홍석천은 5일 자신의 SNS에 “내가 분명 하지말라고 했다”라는 글과 함께 뉴스 인용 콘텐츠를 올렸다. 그가 업로드한 내용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호텔에서 동성애 집단 마약파티가 벌어져 1명이 사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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