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매버릭’ 출연 배우, 자택서 피습 사망…용의자는 여친 아들

    ‘탑건 매버릭’ 출연 배우, 자택서 피습 사망...용의자는 여친 아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임스 핸디(81)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흉기 피습으로 사망했다. 4일(현지시간) 현지 보도에 따르면 제임스 핸디는 지난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자택 앞마당에서 가슴 부위에 흉기에 찔려 자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구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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