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급” 홍명보호 VIP 대우 속 결전지 입성!…韓교민+멕시코 시민 500여명 “꼬레아” 환호 [SS과달라하라 현장 종합]

    “아이돌급” 홍명보호 VIP 대우 속 결전지 입성!…韓교민+멕시코 시민 500여명 “꼬레아” 환호 [SS과달라하라 현장 종합]
    [스포츠서울 | 과달라하라=김용일 기자] 국적은 의미 없었다. 너나 할 것 없이 “꼬레아~”를 외쳐댔다. 현지시간으로 5일 오후 4시(한국시간 6일 오전 7시).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이자 조별리그 1,2차전(체코·멕시코전)을 치르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한 축구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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