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남편에 접대 받은 경찰 ‘무혐의 지시’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인플루언서 겸 방송인 양정원의 사기 사건을 무마하는 대가로 양정원 남편으로부터 유흥업소 접대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서울 강남경찰서 전 수사팀장이 사건 종결 지시를 했다는 정황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양정원의 남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근석 “여자친구 학비 지원, 졸업 소식 들었다”…이상형·연애 스타일 언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