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는 비자 받았는데 핵심 스태프 12명은 발급 ‘거부’ 사태…반발한 이란 “의도적이고 차별적 대우”[G조는 지금]

    선수는 비자 받았는데 핵심 스태프 12명은 발급 ‘거부’ 사태…반발한 이란 “의도적이고 차별적 대우”[G조는 지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란의 비자 문제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이란은 미국과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불안정한 휴전과 종전 협상 교착 속에 지난 6일(한국시간)에도 서로 군사적 행동을 진행했다. 이란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다만 비자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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