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푸에르 평가전 낙뢰로 2시간 ‘중단’…고개 드는 ‘웨더 딜레이’, 북중미 월드컵 ‘변수’로

    사우디-푸에르 평가전 낙뢰로 2시간 ‘중단’…고개 드는 ‘웨더 딜레이’, 북중미 월드컵 ‘변수’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악천후’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가장 큰 변수가 될 수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푸에르토리코와 평가전을 진행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3-0 승리를 거뒀다. 다만 사우디아라비아의 승리까지 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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