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혹시 다쳤나, 안 보이잖아” 술렁인 취재진…‘K-팝 즐기듯’ 홍명보호 보려고 멕시코 팬 800여명 집결 [SS사포판 현장속으로]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김용일 기자] 7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있는 치바스 베르데 바예. 전날 사전 캠프지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월드컵 1,2차전(체코·멕시코)이 열리는 ‘결전지’이자 베이스캠프인 과달라하라로 넘어온 축구대표팀 ‘홍명보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멕시코 팀 모자 위의 태극기Next: ‘신입사원 강회장’, JTBC 토일 드라마 최고 시청률…‘재벌집 막내아들’ 신드롬 잇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