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4월 초 미국과 이란 간 휴전 이후 처음으로 이란과 이스라엘이 직접 군사 충돌을 벌인 직후 이뤄진 것으로, 중동 긴장 완화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CBS뉴스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백악관 관계자는AFP통신에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가 통화한 사실을 확인했지만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이번 통화는 최근 양국 정상 간 관계가 악화되고 있다는 관측 속에서 이뤄졌다. 미국 매체 악시오스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