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으로 안 되니 판타지로…‘참교육’의 위험한 매력 [서지현의 몰입] 1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공개 전부터 원작을 둘러싼 각종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혐오와 차별 논란을 걷어낸 ‘참교육’은 학교폭력과 악성 민원, 촉법소년 문제 등 현실의 교육 현장을 정면으로 응시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나란히 걷는 홍명보 감독과 이강인Next: [포토]훈련하는 양현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