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 세븐 손흥민~!”, “감독은 홍명보~!” 결전 장소 아크론스타디움도 리허설 중…망치 소리 줄고 손님맞이 준비 끝 [SS사포판 현장]

    “넘버 세븐 손흥민~!”, “감독은 홍명보~!” 결전 장소 아크론스타디움도 리허설 중…망치 소리 줄고 손님맞이 준비 끝 [SS사포판 현장]
    [스포츠서울 | 사포판=김용일 기자] 한국과 체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스타디움도 리허설이 한창이다. 본지는 결전을 이틀 앞둔 10일(한국시간) 아크론 스타디움을 찾았는데 군경 보안 인력 수백 명이 경기장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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