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ERA 2.74’ 상무 김민재·‘구단 최초’ 고양 원성준, 5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 1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상무 김민재(23)와 고양 원성준(26)이 2026 KBO 퓨처스리그 5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투수·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5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투수 부문에 WAR 0.92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호캉스도 셀프 케어 시대…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구강 케어 패키지 선봬Next: 오정세, ‘와일드씽’ 최성곤 팬클럽 ‘곤듀’들 만난다…‘니가 좋아’ 떼창 가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