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스전에서 바람 멈췄다’…이정후, 19G 연속 안타 불발

    ‘컵스전에서 바람 멈췄다’…이정후, 19G 연속 안타 불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잠시 숨을 골랐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지난달 14일 LA 다저스전부터 이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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