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스전에서 바람 멈췄다’…이정후, 19G 연속 안타 불발 4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잠시 숨을 골랐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지난달 14일 LA 다저스전부터 이어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동건♥고소영 부부, 1년 학비 ‘2500만 원’ 학교서 포착Next: ‘김기리♥’ 문지인 눈물 쏟았다…“발달장애 유전 검사 결과 듣고 결국 오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