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1억개 팔린 라면 로열티 상속 가능…딸 이예림에게 간다 3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수많은 사업 실패에도 계속 도전했던 이유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경규와 김숙이 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방어 양식장 겸 낚시터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준혁은 예능 첫 데뷔작이었던 ‘남자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유진♥백종원 막내딸, 예사롭지 않은 춤선…엄마 닮은 ‘아이돌 모먼트’Next: 세븐틴 호시, 1억원 기부 결실…잠비아 아동 250명 새 교실서 배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