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제주 지역은 19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시작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0~21도, 낮 최고기온은 26~27도 분포를 보이겠다.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습도가 높아 다소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이번 비는 오후부터 제주도 전역으로 확대되겠으며 내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남쪽에서 유입되는 따뜻하고 습한 공기와 북쪽의 찬 공기가 충돌하면서 비구름대가 강하게 발달할 가능성이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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