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팠다더니 산소포화도 77%”…‘홍현희♥’ 제이쓴, 의료장치 가득한 모습에 ‘충격’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이쓴이 수면 검사를 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제이쓴은 자신의 SNS에 “수면 시 산소포화도 77% 인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환자복 차림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소·벤처기업 방산 진입장벽 낮추고 공정한 경쟁환경 조성된다!Next: 선발? 불펜? 맡겨만 주십시오! ‘153㎞ 日 우완’ 승부수 던진 롯데…김 감독 “중간 투수로 기용할 것” [SS문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