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19일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접근하는 기압골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부터 강한 비가 시작될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21~22도, 낮 최고기온은 27~30도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며 전국적으로 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이번 비는 낮부터 점차 확대돼 밤에는 부산·울산·경남 전역으로 본격화되겠다. 이날부터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30~80㎜이며 특히 지리산 부근과 경남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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