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 18개 박았다”…엄지원, 일본 여행 중 당한 분쇄골절 회상

    “철심 18개 박았다”…엄지원, 일본 여행 중 당한 분쇄골절 회상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엄지원이 일본 여행 중 당한 심각한 분쇄골절 사고를 털어놓으며 현재 재활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은밀한 여자들: 적과의 동거’에서는 엄지원이 직접 겪은 골절 사고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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