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이가 묻더라”…홍진경, 악플에 “태어난게 죄인 것 같아” 씁쓸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자신을 향한 악플과 기사로 인해, 씁쓸한 심경을 고백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30년 찐친 호자 언니에게 털어놓은 홍진경 요즘 심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나 요즘 악플이 달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I로 말 이야기를 만들자”…한국마사회, 글로벌 AI 영상 공모전 연다Next: ‘악~ 기합소리와 함께’ 서예지, 밀양 육상 여자고등부 세단뛰기 12m33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