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프리즘] 증시 반등 위한 ‘기술적 트리거’는?

    [더페어] 최준규 기자 = 23일 코스피가 9.99% 폭락하며 8,203.84에 마감한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이제 ‘어디에서 멈추고 어떻게 돌아설 것인가’라는 기술적 트리거 조건에 집중되고 있다. 기록적인 하락세로 8,200선마저 위협받게 된 상황에서 증시가 안정을 찾고 반등의 실마리를 잡기 위해서는 몇 가지 필수적인 기술적·수급적 조건이 선행돼야 한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가장 먼저 요구되는 기술적 트리거는 ‘외국인 순매도세의 유의미한 둔화’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만 5조 7천억 원 넘는 물량을 쏟아낸 외국인의 매도 압력이 진정되지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