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은 24일 낮 동안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여 외출 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28~29도 안팎까지 오르며 다소 덥겠다. 특히 원활한 대기 확산에도 불구하고 대기오염물질의 광화학 반응이 활발해지면서 인천과 경기 북부 및 남부, 그리고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전역에서 오후 시간대 오존 농도가 높게 나타날 전망이다.또한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서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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