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신인상→본상 1년만 성장 “다음은 더 다양한 하투하” [35th 서울가요대상 특집 인터뷰]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하츠투하츠가 데뷔 1년 만에 또 한 번 의미 있는 성장을 증명했다. 지난해 신인상으로 ‘서울가요대상’과 첫 인연을 맺었던 하츠투하츠는 올해 본상 트로피를 품으며 ‘차세대 걸그룹’에서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했다. 지난해 데뷔 후 처음 ‘서울가요대상’ 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남아공전 열리는 은빛 몬테레이 스타디움Next: 김세의 결국 ‘구속’…검찰 “김수현 피해 막대, 미성년 교제 없었다” 판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