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신인상→본상 1년만 성장 “다음은 더 다양한 하투하” [35th 서울가요대상 특집 인터뷰]

    하츠투하츠, 신인상→본상 1년만 성장 “다음은 더 다양한 하투하” [35th 서울가요대상 특집 인터뷰]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하츠투하츠가 데뷔 1년 만에 또 한 번 의미 있는 성장을 증명했다. 지난해 신인상으로 ‘서울가요대상’과 첫 인연을 맺었던 하츠투하츠는 올해 본상 트로피를 품으며 ‘차세대 걸그룹’에서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했다. 지난해 데뷔 후 처음 ‘서울가요대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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