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제주도는 24일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다 멈추기를 반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제주 지역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이 가득하겠으며 강수 확률은 90%에 달할 정도로 비 소식이 잦겠다. 특히 오전부터 오후까지 비가 오락가락하며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외출 시 우산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기온은 아침 최저 19도, 낮 최고 22도 분포를 보이겠다. 평년 이맘때와 비교해 기온 자체가 크게 높지는 않으나 습도가 98%로 매우 높아 체감하는 후텁지근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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