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잡아도 10년”…순둥이 박지성도 결국 폭발한 ‘홍명보호’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를 단순한 한 경기의 부진으로 보지 않았다. 박지성은 25일 JTBC 북중미 월드컵 후토크 프로그램 ‘빼박 숙려캠프’에서 “가장 큰 문제는 같은 잘못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홍명보 감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본업 복귀’ 박봄, AI 자작곡 계정=‘봄민호’…이민호♥ 여전히Next: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10년만에 돌아온다…‘국민가수’ 복귀 신호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