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잡아도 10년”…순둥이 박지성도 결국 폭발한 ‘한국축구’

    “짧게 잡아도 10년”…순둥이 박지성도 결국 폭발한 ‘한국축구’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를 단순한 한 경기의 부진으로 보지 않았다. 박지성은 25일 JTBC 북중미 월드컵 후토크 프로그램 ‘빼박 숙려캠프’에서 “가장 큰 문제는 같은 잘못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홍명보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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