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닫은’ 박지성, ‘책상 친’ 이영표…전현무·배성재도 당황한 남아공전 중계석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이렇게 답답한 적 있었나”…박지성 한숨, 이영표는 책상 세 번 쳤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국 축구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패를 당했다. 평소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박지성은 입을 다물었고, 냉정한 해설로 유명한 이영표는 책상을 세 번 내리쳤다. 생애 첫 월드컵 캐스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10년만에 돌아온다…‘국민가수’ 복귀 신호탄Next: 김희철·윤두준·장성규까지…“홍명보호 충격패” 스타들 SNS도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