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닫은’ 박지성, ‘책상 친’ 이영표…전현무·배성재도 당황한 남아공전 중계석

    ‘입 닫은’ 박지성, ‘책상 친’ 이영표…전현무·배성재도 당황한 남아공전 중계석
    “이렇게 답답한 적 있었나”…박지성 한숨, 이영표는 책상 세 번 쳤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국 축구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패를 당했다. 평소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박지성은 입을 다물었고, 냉정한 해설로 유명한 이영표는 책상을 세 번 내리쳤다. 생애 첫 월드컵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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