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갈등 중인데…베컴 子, ‘억만장자’ 장인 생일은 직접 챙겼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이 가족과의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인어른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장인 넬슨 펠츠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과 사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희철·윤두준·장성규까지…“홍명보호 충격패” 스타들 SNS도 폭발Next: “한국 축구를 이끄는 곳이 문제”…박지성, 한국 축구 향한 작심 비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