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도, 사이도 좋은 KIA네 올러·네일 원투펀치! “서로 잘 알려주고 잘 던지려고 한다” [SS시선집중]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서로 잘 던지려고 노력한다. 성향들이 좋다.” 지난해 하위권에 머물렀던 KIA 마운드가 리그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팀 평균자책점 3위까지 올라선 가운데, 그 중심엔 외국인 원투펀치 아담 올러(32)와 제임스 네일(33)이 있다. 이범호(45) 감독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00승 눈앞’ 경정 김민준, 노력으로 쓴 전설…‘꾸준함’으로 더 큰 역사 쓴다Next: 듀오, 유튜브 채널 성장세…구독자 16만 명 넘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