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오늘(2일)의 날씨는 경기북부와 강원 중·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새벽까지 강한 소나기가 이어지겠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이 동반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라권과 경북권내륙, 경남서부내륙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에 따르면 경기북부와 강원 중·북부내륙에는 2일 새벽(0~6시)까지 소나기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으며,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이 함께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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