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진·임채빈 다음은 공태민…경륜 슈퍼특선, 양강 넘어 ‘넘버3’ 시대 열렸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정종진(20기, SS, 김포)과 임채빈(25기, SS, 수성)이 이끄는 경륜 최상위 무대에 새로운 이름이 확실하게 자리 잡고 있다. 생애 첫 슈퍼특선 승격을 넘어 하반기에도 최고 등급을 지켜낸 공태민(24기, SS, 김포) 얘기다. 두 강자를 잇는 ‘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상 속 ‘즐거움과 상쾌함’! 두산, 글로벌 브랜드 ‘스너글’과 컬래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