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진·임채빈 다음은 공태민…경륜 슈퍼특선, 양강 넘어 ‘넘버3’ 시대 열렸다

    정종진·임채빈 다음은 공태민…경륜 슈퍼특선, 양강 넘어 ‘넘버3’ 시대 열렸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정종진(20기, SS, 김포)과 임채빈(25기, SS, 수성)이 이끄는 경륜 최상위 무대에 새로운 이름이 확실하게 자리 잡고 있다. 생애 첫 슈퍼특선 승격을 넘어 하반기에도 최고 등급을 지켜낸 공태민(24기, SS, 김포) 얘기다. 두 강자를 잇는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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