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조, 1인 2역 스릴러 ‘IDOLS’로 판타지아 영화제 진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호조가 글로벌 무대를 향해 거침없이 내달리고 있다. 호조 주연의 단편 영화 ‘IDOLS(아이돌스)’가 오는 16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제30회 판타지아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이번 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영국 출신 맷 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빠 품이 편한가” 변요한…티파니 반려견과 밤 산책, 그런데 표정이?Next: KCM, ♥︎방예원에 15년만 뒤늦은 프러포즈(‘슈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