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이봉원과 투병 회상에 울컥(‘귀한 가족’)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봉원 부부가 다시 강릉을 찾는다. 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6회에서는 박미선·이봉원 부부가 20여 년 만에 단둘이 강릉으로 떠난다. 이날 여행은 이봉원이 직접 준비한 ‘리마인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은영, 살 빼더니 딴 사람 됐다…요요 없는 다이어트Next: ‘이혼’ 지연수, 양육비 85만원에 곰탕집 알바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