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농구 미래’ 다니엘, 189㎝가 골밑을 휘젓네…19살 패기, 211㎝ 앞에서도 ‘OK’ [SS스타]

    ‘男농구 미래’ 다니엘, 189㎝가 골밑을 휘젓네…19살 패기, 211㎝ 앞에서도 ‘OK’ [SS스타]
    [스포츠서울 | 고양=김동영 기자] “굉장한 선수다.” 아직 19살 소년이다. 대신 자신감이 넘친다. 장신 선수 앞에서도 위축되는 게 없다. 대표팀 사령탑도 호평을 남긴다. 주인공은 에디 다니엘(19)이다.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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