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농구 미래’ 다니엘, 189㎝가 골밑을 휘젓네…19살 패기, 211㎝ 앞에서도 ‘OK’ [SS스타]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양=김동영 기자] “굉장한 선수다.” 아직 19살 소년이다. 대신 자신감이 넘친다. 장신 선수 앞에서도 위축되는 게 없다. 대표팀 사령탑도 호평을 남긴다. 주인공은 에디 다니엘(19)이다.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가 끝났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보성, 주식으로 강남 집 2채 잃었다…“놔뒀으면 500억” 충격 고백Next: 소지섭만 보였던 ‘김부장’…‘46㎏ 슬림 몸매’ 손나은 재평가, ‘발연기’ 꼬리표 떼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