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조부모가 관리하는 가족 신탁…증여 부담 낮춘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하나은행은 시니어 세대가 증여 등을 통해 자녀와 손주가 안정적으로 자산을 형성하도록 돕는 ‘내맘대로신탁 가족사랑형’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조부모 등을 신탁관리인으로 지정해 관리인의 승인이 있어야 자금을 인출하거나 해지할 수 있다. 따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규혁♥’ 손담비, 민폐 육아 논란 2차 사과 “제 부주의”Next: 오은영, 살 빼더니 딴 사람 됐다…요요 없는 다이어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