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UP] ‘본인도 깜짝 놀란’ 김주호, 남자 400m 허들 역대 2위 기록으로 우승…백제왕도 익산 2026 육상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익산=강명호 기자] ‘본인도 깜짝 놀란 역대 2위 기록 수립!’. 대구시청 김주호가 남자 400m 허들에서 한국 역대 2위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스스로도 깜짝 놀란 마음을 연출했다. 김주호는 6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성용 체제 전환 후 ‘7경기 무패’ 대구, 막강 ‘화력쇼’로 선두권 맹추격…최전방 공격수 단레이까지 온다Next: 역대급 월드컵엔 역대급 경품! 스포츠토토, ‘2026 북중미 축구대회 이벤트’ 19일까지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