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매출 50억, 정이랑은 절친 살렸다”…대장암 4기 친구, 무대 세우고 오열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정이랑의 눈물이 안방을 울렸다. 대장암 4기 판정을 받았던 절친의 사연도 먹먹했다. 지난 6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은 방송 5주년 특별 기획 3부작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정이랑은 고등학교 친구 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독] 이상희, 이준익 감독 신작 ‘나는 반딧불이’ 합류…박해일과 부부 호흡Next: ‘이규혁♥’ 손담비, 민폐 육아 논란 2차 사과 “제 부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