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민폐 육아 논란 2차 사과 “제 부주의”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공용 숙소 비눗방울 놀이로 인한 민폐 육아 논란에 또 한번 고개를 숙였다. 손담비는 7일 자신의 SNS에 “해이(딸)가 기침이 있어서 많이 즐기기 못해서 아쉽지만”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 딸 해이와 찍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편은 매출 50억, 정이랑은 절친 살렸다”…대장암 4기 친구, 무대 세우고 오열Next: 하나은행, 조부모가 관리하는 가족 신탁…증여 부담 낮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