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살에 뭘 바랍니까”…강민호, 4년 만의 연타석 홈런→삼성 이적 후 첫 6타점입니다만? [SS시선집중]

    “42살에 뭘 바랍니까”…강민호, 4년 만의 연타석 홈런→삼성 이적 후 첫 6타점입니다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이제 42살인데 뭘 바랍니까…” 전반기 종료를 앞두고 모처럼 방망이가 폭발했다. 4년 만이자 개인 통산 12번째 연타석포를 터뜨렸고, 올시즌 홈런도 지난해의 절반인 6개까지 늘렸다. 삼성 강민호는 “7월엔 항상 좋은 일들이 많았다”며 “지금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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