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해줘서 고마워”…‘신입사원 강회장’ 최종회…이준영·이주명·전혜진·진구의 마지막 인사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최성그룹 승계 전쟁이 5일 마침표를 찍는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제작진은 이날 최종회 방영을 앞두고 주역 4인방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먼저 황준현 역의 이준영은 “고혜진 감독님과 제작진, 멋진 선배님들 덕에 입대 전 소중한 경험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마존서 통했다…네오팜, 프라임데이 매출 126%↑Next: “약속 못지켜 죄송” 도운, 유지유 열애설 후 첫심경…교제여부는 침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