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X이준영, 완벽한 팀 플레이…‘신입사원 강회장’ 최고의 마무리 ‘13.6%’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와 이준영이 꽉 닫힌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최종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손에서 최성가 승계 전쟁이 마무리됐다. 이에 전국 13.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성근 셰프, ‘전과 6범’ 논란 딛고 식당 오픈Next: “또 갑자기 나타날지도”…아이오아이, 활동 종료에도 ‘음중’ 트리플크라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