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 ‘전과 6범’ 논란 딛고 식당 오픈

    임성근 셰프, ‘전과 6범’ 논란 딛고 식당 오픈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셰프 임성근이 파주에 새 식당을 열었다. 임성근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파주에 개업한 식당을 공개하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오랫동안 저희의 개업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다려주신 시간만큼 더 좋은 모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