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 ‘전과 6범’ 논란 딛고 식당 오픈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셰프 임성근이 파주에 새 식당을 열었다. 임성근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파주에 개업한 식당을 공개하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오랫동안 저희의 개업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다려주신 시간만큼 더 좋은 모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섭노” 논란에 울산 출신 김시덕 등판…“영 파이다”Next: 손현주X이준영, 완벽한 팀 플레이…‘신입사원 강회장’ 최고의 마무리 ‘13.6%’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