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징금 2만원이 더 놀랍다’…엄마 된 황하나, 마약 재범에도 ‘벌금형 석방’

    ‘추징금 2만원이 더 놀랍다’…엄마 된 황하나, 마약 재범에도 ‘벌금형 석방’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인플루언서 출신 황하나가 또 마약 사건으로 법정에 섰지만 1심에서 실형을 피했다. 동종 범죄로 복역한 전력, 해외 도피, 적색수배까지 있었지만 법원은 벌금형을 선고했다. 추징금은 2만원이다.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3단독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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