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6개국·16팀 한자리에! WKBL, 2026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 19일 개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2026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WKBL은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2026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스피어, ‘커리어 하이’ 찍고 아시아로…8월 일본 프로모션·대만 팬미팅 확정Next: ‘라틴팝의 여왕’ 샤키라,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무대 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