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골괴사로 공연 취소” 보아…25년 SM 떠난뒤, 후지산서 확 달라진 얼굴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급성 골괴사 진단으로 단독 콘서트까지 취소했던 가수 보아가 무대 복귀를 앞두고 밝은 근황을 전했다. 25년간 몸담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를 세운 뒤 처음 여는 팬 콘서트도 임박했다. 보아는 12일 자신의 SNS에 “올봄에 예쁜 후지산 보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2 전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뜬다?…현대로템 ‘로봇AX’가 노리는 큰 그림 [SS포커스]Next: ‘명동과 강원 관광 동반 성장’ 강원관광재단, (사)명동상인회와 상생 업무협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