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 등장한 2008년생 ‘고딩’ 슈퍼 조커 김예건, 두 경기 만의 데뷔골로 ‘화려한 비상’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⑰]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K리그1에 또 한 명의 ‘10대 보석’이 등장했다. 전북 현대가 자랑하는 ‘고딩’ 김예건이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김예건을 선정했다. 김예건은 지난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AI 전력망 호주 현장경영…대한전선 수주·주가 동반 질주하나Next: 부천 소사·역곡 일대 정비사업 30여곳…1만2000가구 주거벨트 조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