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 등장한 2008년생 ‘고딩’ 슈퍼 조커 김예건, 두 경기 만의 데뷔골로 ‘화려한 비상’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⑰]

    전북에 등장한 2008년생 ‘고딩’ 슈퍼 조커 김예건, 두 경기 만의 데뷔골로 ‘화려한 비상’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⑰]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K리그1에 또 한 명의 ‘10대 보석’이 등장했다. 전북 현대가 자랑하는 ‘고딩’ 김예건이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김예건을 선정했다. 김예건은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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