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 ‘공백’ 메운 안양 2004년생 풀백 김재현 “기회 못 잡으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크로스 자신 있죠”[현장인터뷰]

    김동진 ‘공백’ 메운 안양 2004년생 풀백 김재현 “기회 못 잡으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크로스 자신 있죠”[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FC안양 수비수 김재현(22)은 선배 김동진의 공백을 잘 메웠다. 김재현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맞대결에서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해, 처음으로 풀타임을 뛰었다. 안양은 전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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