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 ‘공백’ 메운 안양 2004년생 풀백 김재현 “기회 못 잡으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크로스 자신 있죠”[현장인터뷰]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FC안양 수비수 김재현(22)은 선배 김동진의 공백을 잘 메웠다. 김재현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맞대결에서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해, 처음으로 풀타임을 뛰었다. 안양은 전반 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전엔 전혀 안 됐는데…” 손태영, 미국 생활 7년 만에 ‘영어 울렁증’ 극복Next: ‘20년 내공 폭발’ 에녹, 단독 콘서트 전석 열광…장르 파괴 ‘공연형 아티스트’ 증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