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데일’이 제일 잘 쳤다? KIA, 내야진 아쉬움…후반기 달라져야 가을도 있다 [SS포커스]

    떠난 ‘데일’이 제일 잘 쳤다? KIA, 내야진 아쉬움…후반기 달라져야 가을도 있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가 전반기 막판 꽤 애를 먹었다. 순위는 여전히 4위다. 대신 위보다 아래가 더 가까워졌다. 일단 현재 순위부터 지키는 게 먼저다. 내야진 각성이 필요하다. 특히 키스톤이 약하다. 떠난 제리드 데일(26)이 가장 잘 치고 간 모양새다. 숫자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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