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데일’이 제일 잘 쳤다? KIA, 내야진 아쉬움…후반기 달라져야 가을도 있다 [SS포커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가 전반기 막판 꽤 애를 먹었다. 순위는 여전히 4위다. 대신 위보다 아래가 더 가까워졌다. 일단 현재 순위부터 지키는 게 먼저다. 내야진 각성이 필요하다. 특히 키스톤이 약하다. 떠난 제리드 데일(26)이 가장 잘 치고 간 모양새다. 숫자가 그렇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천 소사·역곡 일대 정비사업 30여곳…1만2000가구 주거벨트 조성Next: ‘재벌집’ 김도현, 송중기 품으로…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