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창고에서 평화의 메카로” 파주 DMZ 첫 민간 박물관 문 연다

    “쌀 창고에서 평화의 메카로” 파주 DMZ 첫 민간 박물관 문 연다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분단과 냉전의 최전선이었던 비무장지대(DMZ) 접경마을이 전쟁의 창고를 허물고 평화의 허브로 다시 태어난다. 파주시 장단면 백연리 통일촌에 위치한 옛 정부 양곡 수매창고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16일 ‘평화의 속삭임 DMZ 37 박물관’으로 정식 개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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