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기본급 6만5000원 제시…노조 요구액의 절반 못 미쳐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에서 기본급 6만5000원 인상과 약 826만원 규모의 성과 관련 지급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가 요구한 기본급 인상액은 14만9600원으로 양측 제시액 사이에 차이가 있다. 현대제철은 지난 10일 올해 임단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면산업의 웰니스 대전환] 굿슬립 인사이트 ①Next: 임영웅 팬덤, 기부만 하고 끝내지 않았다…120명과 여름나기 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