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팝의 여왕’ 샤키라,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무대 선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팝스타 샤키라(Shakira)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시작과 끝을 장식한다. 샤키라는 지난 12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올랐다. 8만7천여 명의 관객 앞에서 역동적인 오프닝 퍼포먼스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시아 6개국·16팀 한자리에! WKBL, 2026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 19일 개최Next: ‘오케이 마담2’ 이철하 감독 “시즌1 개봉 당시 코로나19, 예매 우르르 취소돼”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